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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막기 위해 거부기 전용 대피로 설치

  • 2015-12-07 13:54:07

일본철도회사(JR)의 자회사인 서일본려객철도가 거부기들이 렬차에 치이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거부기 전용 대피로를 만들었다고 영국의 메트로가 지난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JR 그룹의 려객철도 자회사인 서일본려객철도는 지난 여름 거부기들이 잇따라 수난을 당하는 일이 발생한 뒤 일본 고베에 있는 '수마 파크'와 협력관계를 맺고 거부기사고를 막기 위한 대책을 수립했다.
수마 파크에는 매년 수천명의 관광객이 렬차로 공원을 찾는다. 수마 파크는 바다에서 가까워 5~9월 사이 많은 거부기가 철로를 따라 이동한다.
거부기들이 렬차가 지나갈 때 피할수 있는 대피로를 만든것은 확실히 효과가 있는것으로 보인다고 메트로는 전했다.
외신종합/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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