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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김치 세계무형문화유산 등재 성공, 한국김치 조리법과 달라

  • 2015-12-08 09:19:32

미국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2일 유네스코는 나미비아에서 진행한 회의에서 조선 전통김치를 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조선에 새로운 영예를 안겨주었다.
김치는 발효시킨 남새에 고추가루, 마늘과 생강 등 양념을 첨가해 만든것이다. 김치는 조선반도 남북에서 모두가 즐겨먹는 음식일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도 환영을 받는 음식으로 되고있다.
유네스코에서 2013년에 이미 한국김치를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록했는데 조선은 조선의 김치조리법이 한국의것과 부동하기에 인정을 받을만하다고 주장했다. 고추가루를 적게 사용하기에 그리 맵지 않으며 색갈도 진하지 않다. 평양은 유네스코에서 그들의 김치를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해주기를 희망했다.
조선의 김치는 한국의 김치와 부동할뿐만 아니라 심지어 마을에 따라서도 모두 부동하다. 유일하게 같은 점은 모두 발효된것이기에 코를 찌르는 냄새를 가지고있다는것인데 이는 많은 외국인들로 하여금 쉽게 적응할수 없게 만든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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