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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유니버스대회, 운명 바뀔 번한 황당 해프닝

  • 2015-12-23 07:54:03

2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2015 미스 유니버스에서 1위는 미스 필리핀, 2위는 미스 꼴롬비아가 차지했으나 시상식에 참여한 지난해 미스 유니버스인 파울리나 베가가 주최측의 호명 실수로 준우승자인 미스 꼼롬비아 아리아드나 구티에레스(왼쪽 사람)에게 왕관을 씌웠다가 다시 벗겨 1위를 차지한 미스 필리핀 피아 알론소 워츠바흐(오른쪽 사람)에게 씌워준후 2위를 차지한 미스 꼴롬비아를 위로하고(?)있다.

A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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