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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주해군기지 준공, 8억딸라 소모

  • 2016-03-01 09:30:05
26일, 한국해군은 제주도의 남부 서귀포시에서 제주해군기지 준공식을 거행하였다. 한국국무총리 황교안은 "새 기지는 한국의 해양안전과 해양주권을 보위하는데 중대한 작용을 발휘할것이며 해군으로 하여금 가능하게 발생할수 있는 조선의 도발에 유력하게 대응할수 있게 할것"이라고 말했다.
제주해군기지는 서귀포 강정촌에 위치해있고 한화 1조원(약 8.06억딸라)을 소모했으며 10년이란 시간이 걸렸다. 황교안은 준공식에서 이 기지는 한국의 동, 서부 해역의 교착점에 위치해있기에 이곳에 배치된 해군부대는 더 유력하게 조선의 "해상위협"에 대응할수 있고 일단 사건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동부 혹은 서부 해역으로 갈수 있다고 말했다.
동시에 새 기지는 군민량용의 복합식 관광항구로서 20척의 작전함과 두척의 15만톤급 려객선이 정박할수 있어 제조도북부 제주항이 8만톤급 이상 려객선은 정박할수 없는 약점을 보완하였는데 이는 현지 관광업을 촉진하는데 유리하다. 한국 련합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다음해 하반년에 려객선부두가 준공된 이후 2020년까지 년간 100만명의 관광객들이 려객선을 타고 제주도로 려행 올것이라고 예측했다.
황교안은 한국정부는 제주해군기지를 미국의 하와이, 오스트랄리아의 시드니와 같은 세계급 군민량용항구로 발전시킬것이라고 했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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