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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두개인 견공

  • 2016-03-13 12:15:25

코가 두개 달린 개가 나타났다. 미국 로스안젤레스에서 ‘베니스 비치 괴물쇼’라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운영하는 이가 이 개의 주인이다. 개의 이름은 ‘토비’이다. 오스트랄리아 세퍼드인 토비는 일년전 전 주인에게 버림받았고 안락사 위기에 처해있었다. 토비는 현재 건강하게 자라고있다.
토비의 나이는 두살이다. 건강하게 자라고있다는 것이 주인의 말이다. 건강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주인은 밝혔다. 또 두개의 코를 가지고있는 만큼 후각능력이 무척이나 뛰어나다고 주인은 강조했다.
토비는 다리가 두개인 치와와 다리가 다섯인 도베르만 등 개와 함께 지내고있는것으로 알려졌다. 코가 두개인 개를 본 많은 이들은 이 개의 건강을 기원한다.
외신종합/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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