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인간분수” 남성

  • 2017-03-27 09:51:53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사는 키루벨(26세)은 1분 동안 입으로 물을 내뿜어 “인간분수”로 불리우고 있다.

키루벨은 최근 수많은 인파가 모인 광장에서 마셨던 물을 역류시키는 기술을 사용해 물줄기를 거의 1분 동안이나 유지했다.

현재 아디스아바바 의학대학에서 재학중인 키루벨은 학교에서 배운 근육의 사용방법에 관한 지식을 자신의 초능력과 결합해 물을 뿜으며 숨쉬는 호흡방법을 련마했다.

《해외기문》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