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몸에서 흐르는 전기로 생선 구워

  • 2017-03-27 09:55:50

신강위글자치구의 장덕과(80세) 로인은 “전기인간”이라고 불리우고 있다.

장덕과는 220V의 전기가 흐르는 단자를 자신의 귀등, 몸에 꽂아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 뿐만 아니라 몸에서 흐르는 전기를 리용해 생선을 굽기도 한다.

현재 장덕과는 220V 전기가 흐르는 전기침을 리용해 환자들의 병을 치료해주고 있다.

《천하만사》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