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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20년 간호인력 11만명 부족

  • 2017-05-08 09:15:07

3년 뒤인 2020년에 가서 한국의 간호인력 부족 규모가 11만명에 달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3일, 한국 보건사회연구원의 “2017년 주요 보건의료인력 중장기 수급전망” 연구 결과에 따르면 3년 뒤인 2020년에 가서 간호사가 11만명이 부족할 것으로 추산됐다. 2030년에는 부족 인력이 15만 8000명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의사와 약사도 2020년에 각각 1800명, 7000명이 부족하며 2030년에는 부족한 수자가 각각 7600명, 1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산됐다.

반면 치과의사는 2020년 1500명, 한의사는 1000명씩 과잉 공급 상태가 되며 2030년에는 그 규모가 각각 3000명, 1400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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