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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원숭이 복무원’ 화제

  • 2017-08-28 10:33:26

일본 도치기현의 우츠노미야에 위치한 한 작은 술집에는 ‘야찬’과 ‘후쿠찬’이라는 이름의 원숭이 두마리가 복무원을 대신해 음식을 날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원숭이들은 앞치마를 두르고 손님들에게 음식을 전달하고 심부름을 하는 등 실질적인 봉사를 제공한다.

‘후쿠찬’은 손님이 찾아오면 재빨리 물수건으로 밥상을 닦고 손님의 주문을 받아온다. ‘야찬’은 손님들에게 료리를 날라온다.

주인 카오루는 “원숭이들은 가족보다 더 가깝다. 동물보호 관련 규정에 따라 하루에 2시간씩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외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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