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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전화

통화 습근평의 중공중앙 총서기 재당선 축하

  • 2017-10-27 08:39:27

[북경=신화통신] 국가주석 습근평은 25일 요청에 의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전화통화를 가졌다.

트럼프는 중공 19차 대표대회의 승리적인 페막을 축하하고 습근평이 중공중앙 총서기로 재차 당선된 데 대하여 축하했다.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공 19차 대표대회는 세계가 주목하고 있으며 나도 습근평 주석이 회의에서 내보낸 중요한 정책에 대한 정보를 면밀히 주시했다. 미국인민은 모두 이제 곧 진행할 중국에 대한 나의 국빈방문을 열렬히 의론하고 있다. 나는 습근평과 북경에서 만나 미중협력과 국제 및 지역의 공동 관심사를 둘러싸고 충분히 견해를 나누기를 기대한다.

습근평은 트럼프의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금방 페막된 중공 19차 대표대회는 중국 미래발전의 웅위로운 청사진을 그려주었으며 아주 중요한 대회였다. 나는 19차 당대회 보고에서 중국은 시종 변함없이 평화발전의 길을 걸을 것이고 호혜공생의 개방전략을 실행할 것이며 각국과의 리익 합류점을 확대하고 대국간의 협조와 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명확히 지적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측은 중미관계의 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있으며 미국측과 상호존중, 호혜호리를 기반으로 량국관계의 장기적이고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동할 의향이 있다. 대통령 각하는 멀지 않아 중국을 국빈방문하게 되는데 나는 북경에서 당신과 만나 공동으로 중미관계의 미래발전을 계획하고 중미간에 보다 많은 호혜협력을 추동함으로써 량국 인민에게 더욱 많은 실제적인 리익을 갖다주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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