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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아 문제 제네바회담 재개

  • 2017-11-28 16:05:17

스테판 데 미스투라 유엔 사무총장 수리아문제 특사가 소집한 수리아문제 평화회담이 11월 28일 제네바에서 열렸다.

스테판 특사는 유엔이 수리아문제의 정치적해결 과정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고 특별히 강조했다.

제네바 현지시간으로 27일 오전 스테판 특사는 영상을 통해 유엔안보리에 이번 제네바회담의 준비상황을 전달하고 수리아 정부와 반대파가 그 어떤 선결조건없이 회담을 진행하고 해결방안을 형성하며 유엔 안보리 2254호 결의에서 확립한 목표를 실현하며 유엔의 감독하에서 자유롭고 공정한 대선을 치룰 것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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