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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에 졸업…배움에 끝이 없어

  • 2018-02-05 15:39:08
4일, 천진대학 현대원격교육 2018년 첫번째 졸업식이 있은 가운데 81세의 '공부왕 할머니' 설민수학생이 모든 본과 과정의 학습을 마치고 졸업증을 손에 쥐여 주목받았다.


졸업생 대표로 졸업식에서 발언하게 된 설민수 할머니는 "생명의 의의는 끊임없는 자기도전에 있다"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공부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털어놓았다.그의 도전의 용기와 끈기있는 노력은 수많은 재학생들을 고무했다. 전자비지니스학과인 설민수할머니는 첫학기에 5개 과목중 2개 과목을 합격하지 못했고 '계산기'과목은 여섯번의 시험을 거쳐서야 합격했다.

중국교육정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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