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지난해 ‘수입쓰레기’86.68만톤 검출

  • 2018-02-12 15:44:41

세관총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세관에서 밀수범죄 사건 3260건을 립건, 조사, 처리했는데 이중 고체페기물 밀수범죄사건이 286건으로 전해 동기 대비 6.7배 늘어난 추세를 보였으며 다양한 ‘수입쓰레기’ 86.68만톤을 검출해냈다.

올해 전국 세관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국경 사수의 검(国门利剑)2018’련합밀수타격 전문행동을 펼치게 되며 5개 중점 령역을 집중 정돈할 계획이다.

이중 ‘수입쓰레기’ 밀수가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상아 등 멸종위기물종 밀수, 량식 등 농산물 밀수, 세금 관련 상품 밀수, 총기 마약 밀수 등에 대한 타격 강도를 더한층 높일 예정이다.

인민일보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