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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프 3국 수리아 군사타격 규탄

[이란]

  • 2018-04-16 14:32:06

[테헤란=신화통신] 이란 외교부가 14일 발표한 성명에서, 수리아에 대한군사타격을 발동한 미국과 영국, 프랑스를 강력히 규탄했다.

성명은, 국제법을 위반한 이 침략행위는 수리아의 주권과 령토완전을 침범했다고 지적, 미국과 그 맹우들은 수리아정부군이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것을 립증할수있는 아무런 증거도 없는 상황에서 수리아를 침략하였다면서 그들은 저들의 모험적인 행위를 책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성명은, 수리아 국내에서 점차 밀리고있는 테로주의자들은 미국과 그 맹우들의 군사행동에서 사기를 돋구게 되였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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