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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무장관 조선으로 출발

미조정상 회담 준비

  • 2018-05-09 16:44:14

[워싱톤=신화통신]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국무장관 폼페이오가 계획중인 그와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의 회담 준비를 위해 조선으로 출발중이라고 밝혔으나 회담의 날자와 지점은 밝히지 않았다.

트럼프는 이날 오후 백악관에서 TV연설을 발표할때 상기와 같이 밝혔다. 그는 계획은 한창 추진중이며 미조관계도 점차적으로 수립중이라면서 앞으로 미조간에 협의를 달성할수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트럼프는 김정은과의 회담 날자와 지점을 조만간 발표할것이라고 4일 밝혔다. 이에 앞서 트럼프는 회담지점에 대하여 미국이 싱가포르를 포함한 여러 나라를 고려중이며 또한 한조비무장지대의 “평화의 집” 또는 “자유의 집”에서 회담을 갖는 방안도 고려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그와 김정은이 5월 또는 6월 초에 회담을 가질것이라고 밝힌적이 있다.

트럼프는 4월 18일에 당시 미국중앙정보국 국장 폼페이오가 조선을 방문하여 김정은과 만났다고 확인했다. 미국 상원은 4월 26일 투표를 거쳐 폼페이오의 국무장관 담임을 비준했다. 폼페이오는 이날 취임선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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