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아프가니스탄 습격사건, 사망자 18명으로 늘어

  • 2018-05-15 15:55:42

[카불=신화통신] 아프가니스탄 동부 낭가르하르성 관원이 13일 이날 낭가르하르성 수부 쟐랄라바드시에서 발생한 습격사건에는 습격자를 포함한 최소 18명이 숨졌고 42명이 다쳤다고 말했다.

낭가르하르성 호기아니정부 대변인은 이번 습격은 현지시간 13일 점심, 쟐랄라바드시의 한 정부청사 근처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초보적인 조사에 따르면 최소 8명 습격자가 습격에 참여했으며 그중 2명 습격자는 자동차폭탄을 폭발시킬 때 숨졌고 나머지 6명은 안전인원과의 접전에서 격살됐다.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