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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월 국유기업 리윤 동기 대비 18.4% 성장

  • 2018-05-28 07:30:54

재정부가 공포한 최신수치에 따르면 1월-4월 전국국유 및 국유주식통제기업 경제운행태세가 량호했고 채무상환 능력과 리윤능력이 지난해 동기 대비 모두 어느 정도 제고되였으며 리윤성장폭이 수입보다 8.7%포인트 높았고 철강, 석유화학, 석탄 등 중점업종의 리윤이 대폭 성장했다.

국유기업의 주요 경제효익 지표상황으로부터 보면 1월-4월 국유기업 영업총수입은 17조 5002억 5000만원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9.7% 성장했다. 국유기업 리윤총액은 1조 54억 9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8.4% 성장했다. 그 가운데서 중앙기업은 6929억 4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9.1% 성장했고 지방국유기업은 3125억 5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6.9% 성장했다.

4월말 국유기업 자산총액은 166조 8117억 2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9.9% 성장했고 부채총액은 108조 4842억 9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9.2% 성장했으며 소유자권익은 합계로 58조 3274억 3000만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1.1% 성장했다.

주요업종 리윤상황으로부터 보면 1월-4월 철강, 석유 석유화학, 석탄 등 업종의 리윤은 지난해 동기 대비 대폭 성장하여 모두 수입성장폭보다 높았다. 비철금속 등 업종의 리윤실현 하락폭이 비교적 컸다. 

인민넷 조선문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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