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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안전관리 클라우드시대 진입 본격 추진

데이터중국 건설의 중요 일환

  • 2018-05-29 07:27:33

[귀양=신화통신] 빅데이터, 빅비디오, 대중참여 등 우리 나라의 도시 치안, 환경감시와 측정 등 공공안전관리가 클라우드시대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4기 중국국제 빅데이터산업박람회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데이터중국 건설의 중요한 활동으로서 우리 나라 공공안전, 사회관리가 클라우드시대 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클라우드시대에서 도시지혜중심은 도시의 검측조기경보, 응급지휘, 지능결책, 사건관리, 협동련동 등을 위해 종합봉사를 진행할 수 있다. 공동건설, 공공관리, 공동향수를 통해 위법정차,치안사건,시정시설, 도로보수, 교통체중, 위법범죄, 돌발사건과 환경오염 등에 대하여 시민들은 App, 위챗공중구좌, 전화, 동영상을 통해 관리에 공동참여할 수 있다.

각급 정부의 주도하에 소프트통신, 화위 등 룡두기업이 ‘빅동영상+공공안전’을 적극 배치하였다. 목전 소프트통신지혜설량공사, 평안도시, 종합관리플랫폼은 이미 사천, 호남 등지에서 성공적으로 실시되여 실제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소프트통신지혜의 총재인 풍용은 우리 나라 지혜도시건설의 우세는 정부주도를 견지하고 국가의 중대수요,국민경제발전의 주전장을 지향하는 면에서 제도적 우세가 있다. 부족점은 주로 IT기초시설을 위주로 하고 응용이 주로 정무봉사에 집중된 데 있으며 민생 보편적 혜택과 산업생태는 단점이며 많은 지혜도시 항목이 당지에서 실시된 후 운영보장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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