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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전문가들, “중국 금융개방확대 관련 조치” 주목"세계경제 건전한 발전 자신감 부여"

  • 2018-05-30 09:42:31

[북경=신화통신] 최근 중국이 금융개방확대와 관련되는 일련의 조치를 공포한후 외국학자와 업계의 광범한 주목을 받았다. 그들은, 중국의 금융개방이 가져다주는 기회가 각측에 혜택을 주기를 기대했다.

이딸리아 로렌초 메디치 국제연구소 파비오 파렌티 부교수는, 금융기구의 외국자본 지분소지비례를 완화하는 것은 중국이 지속적인 개혁을 이어가는 또 하나의 행보라고 하면서 중국 금융자원관리에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이딸리아를 비롯한 국가의 금융회사에게 있어서 거대한 기회라고 지적했다.

케니아 케냐타대학 경제학 강사 켄 오겐보는, 중국이 금융업을 개방하는 것은 투자가들의 량호한 기회라고 하면서 중국의 거대한 발전잠재력을 감안해 세계 특히는 발전도상국의 투자가들은 모두 중국에 대한 투자에서 혜택을 얻으려 한다고 말했다.

미국해은투자 수석전략관 진개봉은, 외국투자가 주입되면 시장경쟁이 뚜렷하게 치렬해질 것이며 이는 중국자본금융기구의 총적인 수준을 제고하고 서비스제품을 풍부하게 하며 제품가격을 낮추고 서비스효률을 제고하는데 유조하며 최종적으로 중국 전반경제에 혜택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했다.

국제통화기금기구 전직관원 파흐리 피키는, 새로운 개혁조치는 중국금융기업의 글로벌화에 도움된다고 지적했다.

에꽈도르 미주대학 경제관리학부 비센티 알보노스 주임은, 중국은 금융업개방을 확대함으로써 외국투자를 더욱 많이 유치하고 세계경제융합에 기여하며 나아가서 세계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자신감을 부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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