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중국, ‘유엔 평화유지 행동의 관건 요인 관건 력량’

  • 2018-05-30 16:23:19

올해 5월 29일은 유엔 평화유지 행동 개시 70돐 기념일이며 올해는 또 중국이 유엔 평화유지 행동에 참가한 지 28번째 되는 해이다.

포화가 자욱한 리비아로부터 전염병이 기승을 부리는 아프리카 에볼라 전염병구역, 총알이 비발치는 남수단으로부터 테로범들이 창궐한 말리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평화유지 장병들은 각 평화유지 임무 구역에서 행동과 약속으로 세계평화를 수호하고 인류 운명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대국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2015년 9월 28일, 습근평 국가주석이 뉴욕 유엔본부에서 중국의 '평화유지관'을 천명했다.

그는 또 중국은 새로운 유엔 평화유지 임무대기 체제에 가입할 것이라고 장엄하게 선언했으며 이를 위해 솔선적으로 8000여명 규모의 상비편제 평화유지 경찰부대를 구성하기로 결정했다.

작년 9월 이 약속은 이미 실현되였다.

집계에 따르면 1990년에 유엔 평화유지 행동에 처음 참가해서부터 지난 28년간 중국은 평화유지군 연 3만 5000명을 파견했으며 선후하여 24개 유엔 평화유지 행동에 참가했다. 또 지금 약 2500여명의 평화유지요원들이 해외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어 그 수가 유엔 5개 상임리사국에서 첫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중국은 또 유엔의 제2대 출자국으로서 유엔 평화유지 년도예산의 약 10%를 부담하고 있으며 국제사회로부터 '평화유지 행동의 관건 요인과 관건 력량'으로 평가받고 있다.

유엔 평화유지 행동 개시 70돐을 앞두고 유엔은 전문 영상물에서 평화유지에서 한 중국의 기여에 사의를 표했다.

장엄한 약속으로부터 단호한 행동에 이르기까지 유엔 평화유지 행동에 대한 중국의 적극적인 기여는 중국의 대국적 책임과 역할을 보여주었으며 인류 운명공동체를 건설하려는 성의와 결심을 실증했다.  

종합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