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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토, 몬테네그로에 공중 방무 제공

  • 2018-05-30 16:23:57

[브뤼셀=신화통신] 나토가 29일 발표한 성명에서 신 회원국인 몬테네그로에 공중 방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6월 5일부터 나토 동맹국인 이딸리아와 그리스 전투기가 몬테네그로 공중에서 순라한다고 밝혔다. 군용 혹은 민용 항공기가 위험에 처하거나 국제법규를 준수하지 않고 몬테네그로 령공에 진입한 외국 항공기에 대해 전투기는 공중 경계 조치를 즉각 가동하게 된다.

나토의 규정에 따라 동맹국 공군의 적어도 두대의 전투기가 24시간 경비상태에 있게 되며 공군력량이 결핍한 동맹국은 기타 나라의 지원을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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