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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18년 대학입시 안전 감독검사 가동

부정행위 고압타격태세 유지

  • 2018-06-06 07:29:40

[북경=신화통신] 기자가 29일, 교육부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2018년 대학입시가 가까워짐과 더불어 대학입시 기풍과 규률을 엄숙히 하고 좋은 대학입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교육부는 국가교육 통일시험사업 부처간 련석회의 성원단위들과 함께 각기 부분적 성, 자치구, 직할시에 내려가 대학입시 안전 감독검사를 전개하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각지에서 자기검사한 토대에서 감독검사조는 중점적으로 각 부문의 각자의 직책을 리행하고 함께 틀어쥐고 공동으로 관리하며 대학입시 환경 종합관리 전문행동을 전개하는 상황을 검사하면서 대학입시 부정행위에 대한 고압타격태세를 유지하게 되며 중점적으로 시험지제작, 운송, 보관, 시험조직, 시험지 채점 등 관건적 고리 사업의 안전 비밀유지 제도, 시험사무 관리 제도와 조작규정 집행 상황을 검사하여 시험문제와 시험지 안전을 확보하게 되며 컴퓨터시스템과 데이터 안전 방호 및 기타 관련 안전보장조치의 시달상황을 검사하여 수험생 정보의 류출을 엄격히 방지하게 되며 표준화 시험장소의 유지보수, 시험사무 사업규정 집행 등 상황을 검사하여 2018년 대학입시 표준화 시험장소의 정상적인 운행을 확보하고 있다.

발견된 문제에 대하여 감독검사조는 관련 지방들에서 기한내에 정돈개진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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