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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백년 기상관측소 433개…국가기상국 확정 결과 발표

  • 2018-06-06 07:29:40

[북경=신화통신] 중국기상국은 4일, 중국 백년 기상관측소 확정 결과를 발표하였는데 대련국가기본기상관측소 등 433개 기상관측소가 중국 백년 기상관측소로 확정되였다.

장기적인 기상관측은 전 인류의 공동한 문화 및 과학 유산이다. 기상관측 자료는 재해방지 및 재해감소, 기후변화 대처, 기상과학 연구에 대해 중대한 의의가 있다. 2012년 련속 140년간 수집한 서렬기후 자료가 세계기상기구에 특출한 기여를 하여 세계기상기구로부터 서가회국가기상관측소는 백년 기상관측소로 확정되였다. 5년 후 훅호트국가기본기상관측소, 장춘국가기준기상관측소, 영구국가기본기상관측소와 향항천문대를 포함한 전세계 60개 백년 기상관측소가 첫번째로 세계기상기구에 의해 세계 백년 기상관측소로 확정되였다.

우리 나라 기상관측소의 장기적인 보호를 강화하고 기상 인문, 과학기술, 력사를 전승하고저 중국기상국은 ‘중국 백년 기상관측소 확정 방법’을 조직, 제정함과 동시에 2018년에 확정사업을 시작하였다.

중국기상국 종합관측사 부사장인 배충은 지금까지 업무운행을 견지하고 있는 이런 기상관측소는 백년간 우리 나라 기상관측 사업의 발전 나아가 전반 민족의 흥망성쇄와 거대한 변화를 지켜보았으며 인류에게 하나의 장기적이고 고품질의 기상유산을 보류해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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