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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 회원국 매체 해외 인사들 습근평 주석 중요한 연설 주목

  • 2018-06-13 17:19:52

[북경=신화통신] 습근평 주석이 10일 상해협력기구(SCO) 회원국 정상 리사회 제18차 회의에서 진행한 중요한 연설은 각 회원국 매체의 깊은 주목을 받았고 해외 인사들은 ‘상해정신’의 왕성한 생명력과 강한 협력 원동력을 극찬하면서 상해협력기구가 보다 밝은 미래를 창조할 것이라고 표했다.

로씨야, 독립 텔레비죤방송국은 정상회담이 많은 성과를 이룩하면서 관련 회원국 사이의 높은 수준의 협조와 단결을 전시했고 지역 번영과 발전, 융합의 청사진을 그렸다고 보도했다.

따쥐끼스딴 아위스따통신사는 상해협력기구가 진력하는 ‘3가지 세력’ 타격행동은 지역 안전과 안정을 수호하고 있고 본기 정상회담은 ‘평화와 평등 협력을 도모하는 세계적 력량을 단합하여’ 많은 국가들을 흡인하고 있다고 표했다.

아프가니스탄 정치분석인사 하트브는 습근평 주석이 언급한 것처럼 ‘테로주의, 분렬주의, 극단주의를 타격할 데 대한 상해협력기구 회원국의 2019년부터 2021년까지의 협력요강’을 적극적으로 관철한다면 “모든 국가들이 단합되여 공동 안전도전에 대응할 수 있다.”고 인정했다.

습근평 주석이 제안한 ‘상해협력기구-아프가니스탄련락팀’의 역할 발휘 등을 망라한 일련의 구체적인 조치에 대해 벨라루시 국립대학 사두르스키 국제관계 학부장은 공감을 표하면서 습근평 주석이 제안한 ‘공동, 포괄, 협력, 지속가능한 안보관 리행’을 적극적으로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외 회원국 언론과 해외 전문가들도 정상회의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상해협력기구는 실무적 협력을 돈독히 하고 호혜상생을 모색하는 플랫폼으로 부상했으며 이는 국제사회의 공감대가 되였다고 입을 모았다.

인도 <<신도>>신문은 “협력과 상생은 습근평 주석의 연설에 관통됐고” 습근평 주석은 상해협력기구를 협력과 협상 정신의 다각협력무대로 구축하면서 본 지역의 평화와 발전에 새로운 모식을 제공했고 새로운 기여를 했다고 인정했다.

까자흐스딴 <<진리>>신문은 청도 정상회담은 회원국 사이의 안전과 인문 교류 령역의 협력에 새로운 동력을 부여했다며 이는 상해협력기구 회원국 주변의 평화와 안전을 확보하는 데 유조하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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