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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4분기 로씨야방문 중국관광객 대폭 증가

연인수로 21.6만명, 18% 성장

  • 2018-06-13 17:14:52

[울라지보스또크=신화통신] 로씨야련방통계국에서 최근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올해 1.4분기에 로씨야를 방문한 중국관광객수는 연인수로 21.6만명에 달해 지난해 동기 대비 18% 성장했다고 한다.

수치에 의하면 올해 1.4분기에 로씨야를 방문한 외국관광객수는 연인수 430만명에 달하는데 우크라이나, 까자흐스딴과 중국이 로씨야방문 관광객수가 가장 많은 세개 국가로 나타났다. 로씨야방문 중국관광객의 수량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최근년간, 로씨야는 점차 중국관광객 해외려행의 인기 목적지로 떠올랐는데 모스크바, 싼끄뜨뻬쩨르부르그 등 대도시외 기타 많은 도시들도 대량의 중국관광객을 흡인하고 있다.

이 밖에 로씨야 극동지역 빈해변강지구도 갈수록 중국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로씨야 빈해변강구는 2017년 8월부터 전자사증제도를 실행하여 중국관광객들이 전자사증을 리용해 로씨야 빈해변강구에서 최고로 8일간 머물 수 있게 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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