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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테레스, 국제협력 강화 마약 밀매 단속 호소

  • 2018-06-27 16:42:52

[유엔=신화통신] 유엔 구테레스 사무총장이 26일, 국제사회는 마약 밀매를 단속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6월 26일은 국제 마약 금지의 날이다. 구테레스 사무총장은 이날 발표한 연설에서, 마약문제는 사람들이 직면한 가장 복잡한 도전의 하나라고 하면서, 마약은 건강과 복지, 가정과 지역사회, 안전과 지속가능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구테레스 사무총장은, 약물 람용을 방지하고 마약 대체품의 재배방법을 보급하며, 마약 밀매와 관련 조직 범죄를 단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엔 총회는 1987년 12월 결의를 채택하고 매년 6월 26일을 “국제마약금지의 날”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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