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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 미국 대통령 회담 관련 합의

회담 시간과 지점 곧 공개

  • 2018-06-29 09:05:47

[모스크바=신화통신] 로씨야 푸틴 대통령이 27일 모스크바에서 미국 대통령 국가안전사무 보좌관 볼튼을 접견했다. 쌍방은 푸틴 대통령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과 관련해 합의를 달성했다.

클레믈린궁의 소식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시간과 지점은 곧 공개될 예정이다.

푸틴 대통령은 볼튼 국가안전사무 보좌관을 만난 자리에서. 로씨야와 미국관계는 당면 최상의 상태에 처해 있지 않다고 표하고 이는 미국 국내 첨예한 정치투쟁의 결과라고 하면서 볼튼 보좌관의 이번 방문에서 두 나라가 쌍무관계를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게 되였다고 말했다. 푸틴 대통령은 로씨야는 종래로 대항을 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볼튼 보좌관은 회담이 끝난 뒤 마련된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로씨야 두 나라 관계는 세계안정에 관계된다고 표하고 나서 두 나라 대통령은 공동의 관심사에 대하여 협상을 전개하고 협력분야를 넓히길 바라고 있다고 말하면서 쌍방이 아주 효과적인 회담을 진행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볼튼 보좌관은, 크레미아 귀속 문제에서 미국의 립장에는 변화가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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