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이란 분렬 시도하지 말라” 미국 경고

2018-07-02 16:32:08

[테헤란=신화통신]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는 6월 30일 미국이 경제제재를 통해 이란의 분렬을 조작하려는 시도는 ‘부질없는 짓’이라고 했다.

이란 국가텔레비죤방송이 전한 데 의하면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는 이날 테헤란에서 있은 행사에서 미국이 경제제재의 수단으로 사단을 일으키고 이란의 분렬을 조작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아주 ‘어리석은’ 행위라고 지적했다.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는 또한 전체 이란인들은 한마음으로 단결하여 미국과 그 지역 맹우의 이란에 대한 겹겹한 포위에 공동히 저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5월 8일 미국이 이란 핵협의에서 탈퇴한다고 선포했으며 이와 함께 이란 핵협의로 인해 사면했던 대 이란 제재를 재가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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