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조선 화학공업발전 강화 요구

2018-07-02 16:36:35

[평양=신화통신] 조선 중앙통신사가 6월 30일 보도한 데 따르면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이 조선 서부 평안북도 신도군을 시찰하면서 신도군을 화학섬유 원료기지로 건설해야 한다고 표하고 나서 이는 조선 화학공업의 자립성을 일층 강화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은은 신도군 갈대종합농장을 시찰하면서 갈대를 원료로 한 화학섬유 생산사업을 활성화하려면 신도군을 대규모 갈대생산기지로 건설하고 갈대재배의 과학화와 현대화를 실현하며 단위당 생산량을 높이고 갈대 운송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공장의 섬유 원료 수요를 만족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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