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총리, 부패혐의로 10일 경찰 조사를 받아

2018-07-11 16:13:59

[예루살렘=신화통신]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가 10일 예루살렘 총리 관저에서 부패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보도에 따르면 ‘4000호 사건’에서 네타냐후는 중개인을 통해 베제크 통신회사에 사업 편의를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베제크 통신회사는 산하의 뉴스 사이트를 통해 네타냐후에게 유리한 정면 기사를 써 네타냐후의 ‘민심 달래기’에 리용되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네타냐후는 또한 정부 차원에서 베제크 통신회사에 유리한 정책 조절을 하여 회사에 수억딸라의 소득을 창출해주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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