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 유람선사고 최후 실종자 발견

2018-07-13 08:58:26

[타이 푸켓=신화통신] 타이정부는 11일 오후 유람선 전복사고 최신 구조상황을 통보하면서 이날 오후 새로 발견된 시신이 ‘봉황’호 전복선박 조난자였음을 초보적으로 판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관련 사고중 조난자 47명의 시신이 전부 발견됐다.

이날 오후 타이와 중국의 구조력량이 피피섬 해역에서 남성 시신 한구를 발견했으며 시신에서 인민페와 ‘봉황’호 구명의가 포착되면서 중국인 조난자로 확인되였다.

사고발생 후 지금까지 ‘봉황’호 탑승객 89명중 42명이 구조되고 47명이 사망했다. 그중 시신 43구는 신분확인을 거친 후 중국공민인 것으로 확인되였다. 현재 ‘봉황’호 선체에 눌리운 시신 한구는 인양작업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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