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검찰, 3명 청급 간부 체포 결정

2018-08-08 09:05:11

[장사=신화통신] 6일, 기자가 호남성인민검찰원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일전에 호남검찰기관은 법에 의해 호남성정협 원 부비서장 진삼신을 포함한 3명 청급 간부를 체포하기로 결정하였다.

소개에 따르면 진삼신(정청급)은 수뢰죄혐의로 호남성감찰위원회의 수사종결을 거쳐 검찰기관의 심사기소에 이송되였다. 최근 호남성인민검찰원은 법에 의해 수뢰죄혐의로 진삼신을 체포하기로 결정하였다. 기자가 료해한 데 따르면 진삼신은 선후로 호남성국토자원청 청장, 호남성 상담시당위 서기 등 직무을 담임했다.

루저시정협 원 부주석이며 루저시중심병원 원 원장인 초양(부청급)은 수뢰죄혐의로 호남성감찰위원회의 수사종결을 거쳐 검찰기관의 심사기소에 이송되였다. 최근 호남성인민검찰원은 법에 의해 수뢰죄혐의로 초양을 체포하기로 결정하였다.

호남성환경보호청 원 부청장 사립(부청급)은 수뢰죄혐의로 호남성감찰위원회의 수사종결을 거쳐 검찰기관의 심사기소에 이송되였다. 일전에 주주시인민검찰원은 법에 의해 수뢰죄혐의로 사립을 체포하기로 결정하였다.

현재 이 3건의 사건은 한층 처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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