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본부, 아난 전 사무총장 추도식 개최
80세를 일기로 별세

2018-08-24 08:51:13

[뉴욕=신화통신] 뉴욕 유엔 본부는 22일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추도식을 진행했다. 이날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이 추도식에 참석해 발언했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추도식에서 아난 전 사무총장은 유엔의 가치관을 구현했다며 모든 유엔 근무자들은 그의 동료가 될 수 있어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그는 아난 전 사무총장의 가장 중요한 기품은 빛나는 품성과 약자에 대한 성원이라며 항상 자신의 립장을 견지했고 겸손하고 온화하며 매력적인 리면에 거대한 지혜와 힘이 잠재해있었다고 평가했다.

가나 태생인 아난은 1996년 12월 17일 제51회 유엔 총회로부터 제7대 유엔 사무총장에 임명되였다. 1997년 1월 1일에 정식으로 부임한 아난은 2001년 련임에 성공해 2006년 12월 31일 임기를 마쳤다. 올해 8월 18일. 아난은 스위스에서 8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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