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대변인, 조미 쌍방 대화협상 지지

2018-09-12 16:24:52

[북경=신화통신] 김정은 조선 최고 지도자가 일전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서한을 보내 제2차 회담을 희망했다.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1일 이와 관련해 중국은 조미 량자가 적극적으로 상호연동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량자가 대화협상을 강화하고 마주보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답하면서 중국은 관련 보도를 주시하고 있으며 미국 측이 제2차 조미 정상회담에 개방적인 태도를 표한데 대해서도 주목했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조미 량자가 적극적으로 상호연동한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조선반도의 대화 완화 정세를 지속하고 평화회담 진척이 지속적으로 진척을 이루도록 추동하는 것은 조선과 미국을 망라한 관련 각측의 공동이익에 부합합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가 모두 기대하는 바라고 지적했다.

경상 대변인은 조미 량자가 량국 정상회담의 공감대를 잘 시행하고 대화협상을 강화하며 마주보고 같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조선반도 비핵화와 정치적 해결 진척이 정확한 방향을 따라 나아가고 지속적으로 성과를 이룩하도록 추동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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