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아세안 위성응용 산업협력 공동으로 상의

2018-09-14 08:52:15

[남녕=신화통신] “현재 타이의 많은 령역에서는 북두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리용하고 있으며 우리는 중국과 다음단계의 합작에서 협력할수 있기를 기대한다.” 13일, 광서 남녕에서 개최되고 있는 중국-아세안 위성응용산업 협력포럼에서 타이도로봉사공사의 총경리는 이렇게  말하였다.

이번 포럼은 위성통신, 북두위성의 기술혁신, 융합응용, 산업발전 등 중요한 화제에 초점을 맞추고 중국과 아세안 각국간에 위성응용령역의 심도 있는 교류와 협력을 추동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북두위성시스템 부총설계사 염승기는 현재 중국 북두시스템이 글로벌 네트워킹이란 새로운 단계에 진입하였다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8년말에 북두시스템은 19개 위성으로 구성된 네트워킹화를 실현할 계획이며 2020년이면 글로벌 봉사능력을 갖춘 세계 일류의 글로벌 위성네비게이션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다.

중국과학원 원사 양원희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중국은 자주적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북두 칩과 모듈 등 핵심기초산업 판매량이 이미 7000만건을 넘어섰으며 교통, 기상, 어업, 농업 등 여러 업종 및 대중소비 령역에서 모듈화 응용을 실현하였다. 북두 고정밀도 제품은 이미 30여개 ‘일대일로’ 국가와 지역을 포함한 세계 70여개 나라와 지역에 수출된다. 북두시스템은 자동차 운전, 철도관리, 컨테이너 감시, 해상구조와 항공보장 등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 것이다.

광서쫭족자치구 부주석 진여배는 아세안과의 개방협력 최전방 창구인 광서는 북두위성 응용과 산업발전을 고도로 중시하고 북두시스템과 기타 령역의 기술과 산업융합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소개하였다.

이번 포럼에서 각측은 여러가지 공감대를 형성하였으며 중국-아세안 위성산업 협력련합체 구축 제안을 발기하고 중국-캄보디아 위성항법응용, 중국-타이 택시관리 등 협력 종목을 체결하였다. 포럼에서 중국무기공업집단 북방레이저연구원유한회사는 ‘북두+업종응용’ 종합봉사 플랫폼을 발표,아세안 10개 나라 언어를 포함한 글로벌 버전을 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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