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의 관계는 호혜상생 관계”
잠비아 대통령 지적

2018-09-17 10:03:52

[루사카=신화통신] 잠비아 에드거 룽구 대통령이 14일 잠비아 12기 국민회의 제3차 회의 개막식에서, 잠비아와 중국의 친선은 호혜상생 관계라며 그 어떠한 악선전의 파괴도 받지 않을 것이라고 표했다.

룽구 대통령은 잠비아와 중국 관계는 호혜상생 관계라며 그 어떤 악선전도 잠비아가 인민리익을 위해 중국과 쌍무관계를 강화하는 것을 막지 못한다고 강조했다.

룽구 대통령의 발언은 최근 잠비아 국내에서 일부 소셜미디어와 국제매체가 량국협력관계를 악의적으로 훼방한 데 대한 답변이다. 룽구 대통령은 벗을 선택할 수 있는 잠비아의 권리는 존중받아야 한다면서 잠비아는 중국과 기타 국가간의 친선을 자랑스럽게 여긴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악의적으로 량국 관계를 훼방하고 경제협력을 식민주의로 오해하게 하는 보도의 영향을 받지 말 것을 잠비아인민에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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