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일, 저가락 문화적 가치 재발견

2018-09-17 11:25:52


일전 ‘2018 저가락 축제’가 한국 충청북도 청주시 동부창고 일원에서 펼쳐졌다.

2015년부터 시작된 이 축제는 그동안 수자 ‘1’이 네번 겹치는 11월 11일 열렸다.

올해부터는 한국만의 수저(숟가락과 저가락을 아우르는 말) 문화에 주목하고 차별성을 강화하기 위해 수저 한벌의 이미지를 련상시키는 9월 11일을 중심으로 개최되였다. 수자 ‘9’는 숟가락을, ‘11’은 저가락을 의미한다.

한범덕 청주시 시장은 “저가락 축제를 지속 가능한 글로벌 문화상품으로 특화하기 위해 오스트랄리아의 시드니 특별전과 한·중·일 국제학술회의도 펼칠 예정”이라면서 “이번 축제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프로그램으로 청주를 대표할 문화축제로서 저가락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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