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친선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재부”
조선 당기관지 관련 글 발표

2018-10-08 08:52:16

[평양=신화통신] 조중수교 69돐 기념일인 10월 6일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로동신문》이 론평원의 글을 발표하여 조중친선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재부라고 지적하고 두 나라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것은 조선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라고 전했다.

글은 오늘은 조선인민과 중국인민에게 있어서 모두 의의가 뜻깊은 하루라고 썼다.  69년 전의 10월 6일 조선과 중국은 대사급 외교관계를 건립했다. 이는 두 나라 인민간의 친선관계를 더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 획기적인 계기로 되였다.

두 나라 로일대 지도자들이 친히 체결하고 알심들여 가꾸어온 조중친선은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재부이다. 오늘 시대적 요구에 따라 전통적인 조중친선 관계를 한층 더 승화, 발전시키는 것은 조선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글은 조중친선은 그 어떤 시련과 풍랑속에서도 동요되지 않았고 대대손손 전승되면서 부단히 강화, 발전되였다고 썼다. 글은 땅속까지 깊이 뿌리내린 나무가 그 어떤 풍랑도 이겨낼 수 있듯이 조중 두 나라 인민간 전통친선도 깰 수 없을 정도로 견고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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