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가지 항암약물 의료보험 보장범위에 포함시켜
평균 하락폭 56.7%

2018-10-12 08:45:49

[북경=신화통신] 기자가 11일, 국가의료보장국에서 마련한 정책소식공개회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의료보험 보장범위에 신규 포함된 17가지 항암약물 지급 기준은 소매가격보다 평균하락폭이 56.7%에 달했으며 환자들은 11월말 전으로 가격 하락 후의 항암약물을 구매할 수 있을 가망이 있다.

국가의료보장국은 일전에 통지를 인쇄 발부하여 17가지 담판 항암약물을 ‘국가 기본의료보험, 산재보험과 출산보험 약품목록(2017년판)’ 을류 범위에 포함시킴과 아울러 동보적으로 이런 약물의 의료보험 지급 기준을 확정했다.

국가의료보장국 의료팀 주도자인 웅선군의 소개에 따르면 이번에 약품목록에 포함된 17가지 약품에는 실체종양약 12개와 혈액종양약 5개가 망라되는데 모두 림상에서 필수적이고 치료효과가 확실하며 보험가입자들의 수요가 절박한 종양치료 약물이며 비소세포페암, 신장암, 결장암, 직장암, 흑색소종양, 림파종양 등 여러가지 암과 관련된다.

평균 소매가격과 비교할 경우, 담판약품의 지급 기준의 평균 하락폭은 56.7%에 달해 대부분 수입약품의 지급 기준이 주변 국가 또는 지역의 시장가격보다 낮으며 평균 36% 낮아 우리 나라 종양환자들의 약품 사용 부담을 크게 줄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항암약물 의료보험 진입 전문담판 사업은 오는 6월에 가동되여 의료보험 목록외의 44개 독점 항암약물 가운데서 전문가 심의와 투표 선별 조직을 거침과 아울러 참다운 평가와 담판을 거쳐 최종적으로 17가지 약물을 의료보험 진입 목록으로 확정했다.

입수한 데 따르면 올해의 담판약품은 대부분 최근 2년간 출시한 신약이며 그중 아자시티딘 등 10가지 담판에 성공한 약품은 모두 2017년 이후 출시된 품종으로서 남은 특허기간이 비교적 길고 담판난도가 아주 크다.

웅선군은 “이번 담판에서 우리는 의료보험 집단구매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림상가치 방향과 혁신 권장을 견지하고 기본보장을 견지했으며 전문가 심사기제를 견지하고 공평, 공정, 공개를 견지했다. 기업과의 평등협상을 통해 의료보험 사용 약물 보장수준을 뚜렷이 제고했고 환자들의 약물사용 부담을 낮추었으며 의료보험기금 지출을 통제했고 보험가입자, 의료보험, 기업의 ‘3자 혜택’의 목표를 실현했다.”고 말했다.

다음단계에 국가의료보장국은 지방을 지도하여 담판약품의 착지 사업을 잘할 것이며 각지에서는 서둘러 성급 집중조달 플랫폼에 공개함과 아울러 병원들을 조직하여 조달하는 동시에 관계부문을 협조 배합하여 의사들의 약품사용에 대한 지도를 강화하고 항암약물의 조달과 합리적인 사용을 보장하며 약품이 병원에 들어갈 수 있도록 확보함으로써 환자들이 11월말 전까지 점차적으로 가격 하락 후의 항암약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확보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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