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강 언새호 홍수 려강시에 진입
1000여명 군중 긴급대피

2018-10-15 08:44:58

[곤명=신화통신] 금사강 언새호를 경과한 최고 수위 홍수가 14일 11시에 운남성 려강시 옥룡현 경내에 진입했다. 이에 앞서 옥룡현은 사상 최고 수위의 경계선을 확정하고 경계선 이하에서 일체 생산, 생활 활동을 엄금하고 모든 인원들을 대피시켰다. 11시에 이르기까지 옥룡현은 1000여명의 군중들을 대피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옥룡현수리국 국장 석순림에 따르면 옥룡현은 응급예방안을 가동하고 수문탐측을 강화하는 동시에 위협에 직면한 인원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사업에 진력하고 있다. 현재 경계선 이하의 인원들은 모두 대피하였으며 교통경찰부문에서도 교통관리통제를 실시하여 모든 사회 차량과 인원들의 경계구역내 진입을 막고 있다.

소개에 따르면 옥룡현은 응급예방안에 따라 책임을 락착하고 한사람도 빠짐없이 구조하는 전방위적인 예방대책을 펼치고 있으며 위험이 해소되기 전 대피인원들이 위험지역에 돌아가지 말도록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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