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 개량 한복 ‘국적 불명 한복’으로 규정

2018-10-15 09:52:52

최근 한국 서울시 종로구 문화청은 ‘전통한복 토론회’을 열었다.

이 ‘토론회’에서 종로구 문화청은 과도하게 개량된 한복을 ‘국적 불명 한복’으로 규정하였다.

종로구 문화청은 “최근 ‘한복을 입으면 무료로 관광지에 출입할 수 있다’는 규정이 발표된 후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하지만 ‘캐주얼 한복’(休闲韩服)을 선호하면서 ‘국적 불명’의 한복이 많이 생겼다. 지나친 개량은 한복에 대한 인식을 잃어버리게 한다. 한복을 입을 때에는 옷고름을 정확하게 매고 치마와 저고리를 제대로 갖춰 입어야 한다.”고 밝혔다.

‘국적 불명 한복’에는 속옷이 비치는 한복, 짧은 한복, 리본을 허리를 뒤로 묶은 한복, 드레스처럼 부풀린 한복이 포함되였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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