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2018-11-05 08:54:49


이란, "미국의 대이란 2차 제재 개의치 않아"

[테헤란=신화통신] 이란 외교부는 2일 성명을 발표해 이란의 석유 수출 및 은행시스템에 대한 미국의 제재 조치 재개에 대해 개의치 않는다고 밝혔다.

성명은 미국의 제재는 "심리작전"으로 이란은 겁먹지 않는다고 밝히면서 이란은 그 어떤 환경에서도 자국의 경제를 잘 다스리고 국민들의 생활 수준을 보장할 능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2일 미국 정부는 이달 5일에 이란의 에너지자원과 은행 등 분야에 대해 제재를 재가동할 것이라고 선포했다. 이는 올해 5월 미국이 이란핵문제 전면 협상에서 퇴출을 선언한 후 재가동하는 제2차 대 이란 제재이다.




트럼프, “베네수엘라 황금수출 제재 실시” 요구

[워싱톤=신화통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1일 베네수엘라 황금수출에 대한 제재를 요구하는 행정령에 서명했다.

행정령은 미국공민이 베네수엘라 황금 수출 등 업종 관련 개인 또는 기업과 교역을 진행하는 것을 금지했다. 이는 황금수출이 베네수엘라 정부에 주는 수입을 낮추기 위한데 취지를 두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 국가안전사무 보좌관 볼튼은 마이애미에서 연설을 발표하여 베네수엘라 정부가 황금수출을 리용하여 불법활동과 범죄조직에 자금을 제공했다고 비난했다.




로씨야, 우크라이나의 수백명 개인과 기업 제재

[모스크바=신화통신] 로씨야 정부가 1일, 우크라이나 322명 개인과 68개 기업에 대하여 제재를 실시한다고 선포했다. 로씨야 정부는 로씨야에 있는 해당 개인과 기업의 자산을 동결하고 반환하지 않는 조치로 자국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제재에 대응했다.

로씨야 메드베제프 총리는 이날 상술한 행정령에 서명했다. 제재 명부에는 우크라이나 아바코브 내정부 장관, 폴토라크 국방부 장관, 국가안전국 헤리챠크 국장, 루첸코 총검찰장 그리고 전총리이며 래년 대선 유력 당선자인 티모센코가 망라되여 있다.




세계은행 보고, “중국 경영환경 현저하게 개선”

[워싱톤=신화통신] 세계은행이 10월31일에 발표한 “2019 기업경영환경보고”에 따르면, 중국의 기업 경영환경이 지난해보다 30개 순위 상승하여 백90개 경제체중에서 46위를 차지했다.

보고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중국은 중소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실시한 개혁이 력대급으로 많았는데 올해 세계 기업경영 환경 개선폭중 앞 10위를 차지하게 되였다.

세계은행 중국 국의 학복만 국장은 지난 한해동안 중국은 중소기업 경영환경 개선 면에서 발빠른 성장을 이루어 기업 경영환경이 세계 앞 50위 경제체 반렬에 진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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