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미국대통령 트럼프와 전화통화

2018-11-05 08:54:49

[북경=신화통신] 국가주석 습근평은 1일 요청에 의해 미국대통령 트럼프와 전화통화를 가졌다.

트럼프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나는 습근평 주석과의 좋은 관계를 중시하고 있으며 습근평 주석을 통해 중국인민에게 량호한 축원을 드리고 싶다. 량국 정상간에 자주 직접적으로 의사소통하는것은 아주 중요하며 우리는 자주 련락을 가져야 한다. 나는 습근평 주석과 아르헨띠나 주요 20개국(G 20) 지도자 정상회의 기간에 재차 회동하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우리는 일부 중대한 문제와 관련해 깊이 있게 의논할수있다. 량측이 함께 노력하여 우리의 회동을 위해 충분이 준비하기를 바란다. 미국측은 미중 경제무역협력을 중시하고있으며 계속 중국에 대한 수출을 확대할 용의가 있다. 량국 경제팀은 의사소통과 협상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나는 미국기업이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참가하는것을 지지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대통령각하와 재차 전화통화를 갖게 된데 대하여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 중국측은 이미 중미관계와 관련해 여러차례 원칙립장을 천명했다. 량측이 나와 대통령 각하가 달성한 공감대에 따라 중미관계의 건전하고도 안정적인 발전을 촉진하기를 바란다. 나도 대통령 각하와의 좋은 관계를 중시하고 있으며 대통령 각하와 함께 아르헨띠나 주요 20개국 지도자 정상회의 참석 기간에 재차 회동을 갖고 중미관계와 기타 중대한 문제와 관련해 깊이 의견을 나눌 용의가 있다. 우리 두 사람은 중미관계의 건전하고도 안정적인 발전과 중미경제무역협력의 확대에 대하여 모두 큰 기대를 갖고있으며 우리는 이와 같은 념원을 현실화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미경제무역협력의 본질은 호혜공생이다. 지난 한동안 중미 량측은 경제무역령역에서 일부 갈등이 생겨 량국 관련 산업과 전세계 무역이 모두 불리한 영향을 받았으며 이런 상황을 중국측은 원치 않는다. 중국은 이제 곧 제1회 국제수입박람회를 개최하게 되는데 이는 중국측의 수입을 늘리고 개방을 확대하려는 적극적인 념원을 보여주었다. 많은 미국 기업들이 앞다투어 참여한데 대하여 아주 기쁘게 생각한다. 중미 량측도 조률과 협력을 통해 경제무역 난제를 해결한 성공적인 선례가 있다. 량국 경제팀은 접촉을 강화하고 량측의 관심사와 관련해 협상하여 중미 경제무역 문제에 대하여 량측이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 방안을 내오도록 추동해야 한다.

량국정상은 또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해 의견을 나누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해들어서 조선반도 정세에 적극적인 변화가 나타났다. 중국측은 대통령각하와 김정은 위원장이 력사적인 만남을 갖고 조선반도 비핵화와 정치해결 행정을 추동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 미국과 조선 량측이 서로간의 관심사를 돌보면서 조선반도 비핵화와 조선반도 평화기제의 구축 행정을 더한층 추진하기를 희망한다. 중국측은 계속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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