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말까지 외화비축 규모 3조 531억딸라

2018-11-09 08:58:41

[북경=신화통신] 7일, 중국인민은행이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2018년 10월말까지 우리 나라 외화비축 규모는 3조 531억딸라로서 9월말에 비해 1.1% 하락했다.

국가외화관리국 보도대변인 왕춘영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주요국가의 화페정책, 전세계 무역형세, 지연적 정치형세 등 여러가지 요소의 영향으로 국제금융시장의 파동이 격화되고 딸라지수가 2% 넘게 상승했으며 주요국가에서는 자산가격 조정이 나타났다. 환률 환산과 자산가격 변동 등 요소의 종합적인 영향으로 외화비축 규모가 소폭 하락했다.

10월, 국제금융시장의 파동 폭이 비교적 컸고 딸라의 가치 상승이 뚜렷하였으며 미국국채 가격이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주요 주식시장이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우리 나라 외화비축에서 비딸라화페 비축, 미국국채자산 및 부분적 주식투자 등 자산의 예기가치가 모두 다소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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