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외국인 혐오' 증가...절반 가까이 무슬림 이민 반대

2018-11-09 10:40:13

독일인의 절반 가까이가 무슬림의 독일 이민을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라이프치히대학의 '극우 극단주의·민주주의 연구소'가 독일시민 241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4%가 무슬림의 독일 이민을 막아야 한다는 립장을 보였다.

2014년 조사에서 36.5%였던데 비해 4년만에 7.5% 포인트나 뛰여오른 것이다.

응답자의 55.8%는 무슬림 증가로 독일이 낯설게 느껴진다고 대답했는데 4년전 조사에서는 43%가 이같이 답변했다.

연구팀은 설문조사결과 응답자의 24.1%가 명백히 외국인 혐오증을 갖고 있다고 분석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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