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구시보 "중국 소비대국으로서 큰 진전"

2018-11-12 11:01:23

광곤절(光棍节)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국내 주요 매체들은 중국이 소비대국으로서 큰 진전을 이뤘다고 평가했다.

환구시보는 사설에서 "광곤절은 중국만의 소비축제가 아니라 해외 기업에도 기회가 된다면서 "올해도 75개 국가 1만 9000개의 브랜드가 참여해 중국소비자와 세계 판매상이 함께 하는 축제가 됐다"고 밝혔다.

환구시보는 이어 "국내외 여론은 중국경제의 지속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경제강국은 단순히 생산강국이 아니라 소비강국의 면모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중미 무역 갈등 속에서 미국이 제멋대로 행동할 수 있었던 것은 강한 구매력 때문이였다"면서 "중국인민들의 소비능력이 강해짐에 따라 중국도 더 많은 발언권을 얻게 되고 중미 관계도 변화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연변일보 인터넷사업부/환구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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