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T몰 ‘11.11’ 교역규모 2000억원 넘어서

2018-11-13 08:49:45

[상해=신화통신] 12일 0시 종소리가 울려퍼지며 24시간 동안 갱신되던 2018년 T몰 ‘11.11(싱글데이)’ 실시간 교역규모 데이터가 2135억원에서 멈춰섰다.

이날 알리바바 산하 플랫폼의 ‘11.11’ 교역총액은 처음으로 2000억원 기록을 돌파했다.

데이터 통계에 따르면 2009년 ‘11.11’쇼핑절이 시작되여 10년 이래 알리바바 산하 플랫폼의 교역규모는 매년 증가해왔으며 올해는 2135억원의 교역총액을 실현해 전해 동기 대비 27%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1.11’ 쇼핑절의 기타 각항 수치도 부동한 정도로 상승하였다. 그중 23시 18분까지 물류 주문 건수가 처음으로 10억건을 돌파하였고 22시까지 210개 브랜드의 교역액이 1억원을 넘어서면서 지난해 167개 브랜드 1억원 기록을 초과하였다.

이와 동시에 올해 ‘11.11’쇼핑절에는 온라인, 오프라인의 융합추세가 일층 강화되였다. 알리바바측의 통계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20만개 신설 소매점과 100개의 중점상권이 T몰 ‘11.11’쇼핑절 관련 활동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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