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치료서 ‘심장 신장 안전’ 홀시하지 말아야

2018-11-13 08:49:45

[북경=신화통신] 일전 북경대학제1병원 내분비과 주임의사 곽효혜 교수는 “2형 당뇨병환자들의 심혈관질병 위험이 일반인들의 2배에 달하며 신장도 더 쉽게 손상받을 수 있다.”고 하면서 당뇨병환자들은 혈당을 효과적으로 조절하는외에 심장, 신장 손상을 최대한 피면해야 한다고 권장했다.

곽효혜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당뇨병환자들의 신장은 더욱 쉽게 손상받게 된다. 신장기능이 자연적으로 약화되는 데다 또 여러가지 만성질병에 시달리고 로년층이 많기에 여러가지 약물을 장기 복용하면 당뇨병환자들은 신장기능이 더욱 약화된다.

북경대학제3병원 내분비과 주임 홍천배 교수는 환자는 혈당을 낮추는 약물을 선택할 때 반드시 여러가지 요소를 고려하여 혈관 안전과 신장 안전을 고루 돌봐야 한다면서 다음과 같이 권장했다. 혈당을 낮추는 약물로만 당뇨병환자들에게 장원한 치료효과를 가져다줄 수는 없다. 당뇨병환자들은 혈당을 효과적으로 내리우는 동시에 심혈관과 신장기능 정기검진을 받아야 한다. 신체 부동한 부위의 수종, 혈압 상승은 신장병 초기신호일수 있으며 과로거나 과도한 활동 후 숨이 차거나 가슴이 답답한 등 증상이 나타나면 심혈관 긴급경보이므로 반드시 병원을 찾아 치료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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