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 여러곳 스키장 륙속 영업 시작
길림성 여러곳 스키장 륙속 영업 시작 빙설관광시즌 개막

2018-11-19 08:45:59

[장춘=신화통신] “1년을 기다려 마침내 영업을 시작하게 되였습니다.” 18일 이른 아침, 장춘묘향산스키장에서 스키애호가인 추량이 흥분되여 말했다. 강설과 강온 날씨를 몇차례 겪은 뒤 길림성의 여러 스키장들은 륙속 손님을 맞으면서 새로운 한해의 빙설관광시즌이 막을 열었다.

최근에 영업을 시작한 스키장들로는 또 길림북대호스키장, 길림만과송화호리조트 스키장이 있다. “손이 근질했던” 적잖은 스키애호가들이 일찌감치 여러 급별의 고산스키코스에 올라 올 겨울눈시즌의 첫 솜씨들을 보였다.

기자가 알아본데 의하면 2018년부터 2019년까지 빙설시즌에 장춘묘향산스키장은 13갈래의 부동한 급별의 고산스키코스를 개방하여 관광객들이 체험하게 할 예정이고 길림북대호스키장은 스키외에도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레저, 양생 등 연장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해마다 겨울철이면 빙설관광과 눈놀이를 위해 길림성을 찾는 해내외 관광객들이 많다. 이는 또한 길림성 빙설레저휴가, 온천양생, 빙설관광, 빙설민속 등 4대 제품의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기자가 길림성문화관광청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2017년 11월 1일부터 2018년 3월 30일까지 길림성은 연 7263만 8900명 관광객을 접대하여 동기 대비 17.18% 성장했으며 관광수입은 동기 대비 22.57% 늘어난 1421억 8100만원을 올렸다.

관례에 따라 길림성 빙설관광축제행사도 년말에 륙속 펼쳐지게 되는데 여기에는 무송관광을 대표로 하는 길림국제무송빙설관광축제, 어렵문화를 대표로 하는 송원차간호겨울어로축제, 시합을 대표로 하는 장춘바사국제크로스컨트리스키축제 등이 포함된다. 길림에 설치된 국가빙설관광인재양성훈련기지는 이미 일련의 양성훈련을 펼쳐 빙설관광인재에 대한 빙설관광의 고품질발전과 대중관광시대의 절박한 수요에 부응하고있다.

길림성빙설관광의 규모를 일층 확대하고저 길림성은 기타 성들과의 협력을 적극 전개하고 있는데 례를 들면 흑룡강과 함께 관광공동체를 구축하고 절강과 함께 “관광객 상호교환 프로그램” 등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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