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뉴스

2018-11-28 09:31:27

▧ 한국 청와대, “김정은 년내 답방 가능성에 대해 개방 자세”


한국 청와대가 26일 한국은 조선 국무위원회 김정은 위원장이 년내에 한국을 답방하는 데 대한 여러가지 가능성에 대해 개방적인 자세를 취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이날에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김정은 위원장의 한국 답방이 제2차 조미 지도자 회담 전이나 회담 후에 이루어질지에 대해 조선반도 평화와 번영을 가져오는 데 효과적인 여러가지 생각과 판단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표했다.


▧ 이스라엘 군대, 팔레스티나인 격살


이스라엘 병사가 26일 요르단강 서안도시 헤브론 부근에서 한 팔레스티나인을 격살하였다. 이날 이스라엘 군대는 또한 요르단강 서안지역에서 47명의 팔레스티나인을 체포했다.

목격자들은 이스라엘 병사들이 헤브론지역 부근에서 자동차를 운전하는 한 팔레스티나인을 사격하여 당장에서 숨지게 했다고 말했다.

이 밖에 팔레스티나 안전인사가 피로한 데 의하면 이스라엘 병사들은 이날 요르단강 서안의 여러 곳에서 47명의 팔레스티나인을 체포하였다. 그 가운데 32명은 동예루살렘에서 왔고 대부분은 팔레스티나 민족해방운동의 성원들이다.


▧ 인도 안전부대와 반정부무력 교전


인도 안전부대가 26일 중부 차티스가르주에서 반정부무력과 교전하여 8명의 무력분자와 2명의 안전부대 병사가 숨졌다.

인도 당국은 더욱 많은 안전부대를 이 지역에 파견하여 반정부무력을 수색할 것이라고 표했다.

지난 세기 60년대에 설립된 나사르 파벌 무력은 약 만명에 달한다. 이들은 주로 인도 동부와 중부의 가난한 농촌에서 정부와 안전목표에 대한 습격을 진행하여 인도 정부로부터 국내의 가장 큰 안전위협으로 지목되고 있다.


▧ 미국 무인기, 예멘 남부 6명 기지조직 성원 포격


예멘 안전부문에 따르면 미국 무인기가 25일 예멘 남부 바이다주에서 ‘기지’조직 아랍반도 지사의 6명 성원을 포격해 숨지게 했다.

예멘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숨진 6명 성원 가운데는 ‘기지’조직 아랍반도 지사의 2명 중층 두목도 포함돼있다.

2009년 ‘기지’조직은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의 지사를  ‘기지’조직 아랍반도 지사로 합병했다. 2011년 예멘 국내에서 동란이 일면서 정권이 교체되고 정세가 지속적으로 크게 흔들렸다. ‘기지’ 조직 아랍반도 지사는 이런 상황을 틈타 예멘내 세력범위를 확대해갔다.


▧ 이란 서부 지진 700여명 부상


이란매체의 26일 보도에 의하면 이란 서부 샤. 케르만성에서 강진으로 하여 729명이 다쳤다. 아직까지 인원사망 상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란 루하니 대통령은 26일 전력으로 구조하고 현지 리재민들을 도울 것을 요구했다.

이란 서부 샤. 케르만성에서 25일 저녁 리히터 규모 6.4 강진이 발생해 부분적 가옥이 무너졌다.


▧ 미국 ‘캠프 파이어’ 산불 통제 85명 사망 296명 실종


미국 캘리포니아주소방국이 25일 이달 8일부터 시작된 캘리포니아주 북부의 산불이 이미 완전히 통제되였다고 지적했다.

이번 산불로 하여 85명이 숨지고 296명이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산불은 캘리포니아주 사상 사망자수와 손실이 가장 큰 산불이고 미국에서 지난 백년간 사망자수가 가장 많은 산불 화재이다.


▧ 수리아 북부 독가스습격, 107명 질식


수리아통신사가 25일에 보도한데 따르면 24일 저녁 수리아 북부 알레포시에서 발생한 독가스습격 사건에서 107명 주민이 질식증상이 나타났다.

알레포 보건국 키아드 타하 국장은 폭발한 탄약에는 독가스가 들어있었다며 부상자의 증상으로부터 볼 때 염소가스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당면 이번 습격사건을 책임진다는 반정부무력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


▧ 토이기주재 오스트리아 대사관 린근 총격사건 발생


토이기 수도 앙까라 도심에 위치한 토이기주재 오스트리아 대사관 린근에서 25일 새벽 총격사건이 발생했다. 지금까지 사상자는 발견되지 않았다.

오스트리아 아나돌루통신사에 따르면 경찰측은 현장에서 탄피 여러매를 발견했다. 초보적인 조사에 따르면 괴한은 흰색 승용차내에서 총격을 가했다. 현재 경찰측은 사건 현장 주변의 도로를 봉쇄하고 사건 관련 차량을 수색하고 있다. 신화통신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